집 앞에 단월드 오픈하다.. ㅋ

아래 포스팅한 것처럼 얼마 전 옆동네 디지털단지 안에 단월드센터가 생기더니

지난 주엔가 아파트 단지 앞에 또 단월드가 생겼다.

바로 단월드 개봉센터.. ㅋ

아래는 홈피에 나온 내용..

 

전화번호 : 02-2615-7720

주소 : 서울 구로구 개봉동 403-206 강서프라자 6층

위치안내 : 지하철1호선 개봉역 1번출구(도보5분)나와 현대아파트쪽 큰 횡단보도 건너서 우측 350m에 위치한 개봉고가차로 끼고 우측 하나은행건물 6층에 위치

 

자세한 내용은 단월드 홈피를...

 

www.dahnworld.com

by 황금종 | 2009/10/31 20:29 | 트랙백 | 덧글(1)

도봉산을 댕겨왔습니다. ^^

도봉산 등산로를 보고 길을 잡습니다.
뭐 사뿐히 가면 되겠죠. ^^

많은 사람들이 산을 오릅니다. 왜?? ^^

아직 단풍이 다들진 않았네요. 담 주면 색이 완전히 달라져 있을 듯 합니다.
드뎌 마당바위..ㅋ 금방이죠..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숨을 고르고 신선대를 향해 오릅니다.

신선대로 가는 초입~

바닥에 돌맹이가 많이 있어서 발목 접질리지 않도록 항상 조심해야됩니다.
드뎌 신선대에 올랐습니다. 알록달록한 단풍과 바위들이 보입니다.
윗사진이 도봉산의 정상.. 자운봉이고 아래 사진은 선인봉을 오르는 산악인의 모습입니다.
위 산악인 보이시나요? ^^ 부럽~ㅋ

by 황금종 | 2009/10/31 11:40 | 여행/등산/추억 | 트랙백 | 덧글(1)

단월드 개봉센터 오픈 안내~

옆동네에 또 단월드가 생겼다...ㅋ
서울에만 한 100개는 넘을 듯.. 대단..


단월드 개봉센터

주소 :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403-206호 6층
연락처 : 02-2615-7720

시간되면 함 들러봐야지.. ^^

http://www.dahnworld.com/center/centerSearch.asp?PageName=view&cmd=search&serParentArea=<!serParentArea>&serCity=<!serCity>&cIdx=591&jiwonCode=B071&imgVal=<!imgVal>&serVal=개봉

by 황금종 | 2009/10/26 23:03 | 트랙백 | 덧글(0)

서울국제도서전을 다녀오다.

서울국제도서전을 다녀왔다.
사실은 갈려고 해서 간게 아닌데..
와싸다에 올린 나의 소장품 중고거래 장소를 그리로 잡아주시는 바람에 얼떨결에 갔는데
단월드에 아는 분들이 있어서 꽁표 구해서 구경도 실컷하고 왔다..ㅋㅋ
화질은 역시 똑딱이의 한계를 여실없이 보여준다.. 흐.. --;

이것이 바로 꽁표..ㅋㅋㅋ

코엑스 입구.. 대서양홀..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제대로 못찍고..ㅋㅋ 팀장님 혼자 바쁘..ㅋ

뇌파진동과 함께 전시된 책들..

이중에서 숨쉬는 평화학은 나도 읽어봤지.. 내용은 기억안나지만.. ^^;;

엄.. 이중에서는 읽어본게.. 두뇌의 힘.. 조금.. ㅋ

이중에는 단학책하고.. 한국인에게 고함 정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왔었다.. 책과 담쌓고 지낸 시간이 너무 아까웠고..

스스로 열공해야 한다는 반성의 시간을 갖고 왔다.. ^^

보람된 하루.. 끝!





by 황금종 | 2009/05/17 21:50 | 도서/음반/쇼핑 | 트랙백 | 덧글(3)

정신없이 바쁜 나날들.. ㅠㅠ..

겁나 바쁘다.

오늘은 동사무소 댕겨오니라 점심도 못먹고.. ㅠ.ㅠ..

당근 아침도 못먹었는뎅.. ㅠ.ㅠ..

에고고..

오늘도 단월드는 못갈듯.. 아까 문자왔던데...

쏘뤼 원장님..ㅋ

by 황금종 | 2009/04/15 16:32 | 트랙백 | 덧글(1)

단월드 연수원에 다녀왔다.. 천안까지..ㅋ

간만에 단월드 연수원에 다녀왔다. 천안.. 흐.
원래는 식목일 행사에 참가하려 했으나.. 사진만 찍고 왔다..ㅋㅋ


24년 된 단월드에 비해서는 좀 초라한 듯 한 모습..
내년에는 뭐 업그레이드 하겠지. ^^

by 황금종 | 2009/04/05 17:29 | 여행/등산/추억 | 트랙백 | 덧글(3)

간만에 휴식을 취한다...

참 오랜만에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급한 일은 일단락 되었고.. 물론 정리하자면 한도 끝도 없지만.. 오늘은 잠시 숨 좀 돌릴려고 한다. ^^

그동안 못봤던 동영상들도 모조리 보구..ㅋㅋ

...

벌써 두시간 지났다.. 나가기 구찮아서 김밥 세줄로 점심을 때웠디만 아.. 배불러.. -_-;;

잠시 자야겠당.ㅋ

by 황금종 | 2009/04/04 17:17 | 여행/등산/추억 | 트랙백 | 덧글(0)

단월드 신임 대표이사 소식 : [이사람]“뇌수련법 수출로 정신문화 대국에 일조”

증권맨서 뇌호흡 전도사 변신 단월드대표 우종무 씨


한 증권회사 직원이 갑자기 회사를 그만두고 사라졌다가 몇 년 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돌아왔다. 소설 ‘달과 6펜스’의 실제 모델이었던 화가 폴 고갱의 이야기 같다. 주식거래인으로 일하던 고갱은 돌연 직장을 그만두고 타히티섬으로 떠나 불세출의 화가로 세상에 다시 나타났다.

 

마치 고갱처럼 다니던 증권회사를 과감하게 그만둔 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 주목을 끌고 있는 이가 있다. 바로 지난달 16일 뇌교육 수출기업인 단월드의 제4대 대표이사에 취임한 우종무(45) 씨다.

논현동 소재 단월드 본사에서 만난 그는 “많지 않은 나이에 대표가 되어 얼떨떨하다”며 멋쩍은 웃음을 보였다.

 

고려대 일문과를 졸업하고 한국투자신탁에 입사한 우 대표는 여느 증권사 직원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그에게 굳이 남다른 면이 있었다면 엄청난 노력을 바탕으로 이뤄낸 그의 어학실력 정도. 일어 전공자라는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대학 재학 중 일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정복, 회사에 입사해 치른 일어시험 역대 최고점자에 오르기도 했다.

 

영어는 이름난 교재를 모두 섭렵해도 부족함이 느껴져 ‘조화유의 이것이 미국 영어다’ 시리즈를 하루에 10과씩 2년 동안 쉬지 않고 외워 10회독을 마쳤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입사 후 약 6년여간 회사 내 크고 작은 통역업무는 모두 그의 차지였다. 그렇게 증권업계에 뿌리를 내린 지 10여년.

 

외국계 자딘플레밍증권을 거쳐 SG증권 법인영업부장으로 일하던 2001년 돌연 사직서를 내고 단월드의 운영본부장직을 맡았다. 잘나가던 증권맨의 갑작스러운 선택의 배경은 무엇이었을까.

 

“우연히 ‘뇌호흡’이라는 책을 읽고 단학 수련을 한 지 한 달 만에 몸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어요. ‘단순한 건강수련법이 아니구나’하는 깨달음이 생겨 당시 출간된 서적 10여권을 세 번 이상 되풀이해 읽고 주저없이 이 길을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가 느낀 몸의 놀라운 변화는 상상 이상의 결과를 불러왔다. 19년 동안 끊지 못하던 담배가 저절로 끊어졌다. “그렇게 맛있던 담배연기가 역해지더군요. 그때 제 변화를 보고 증권업계 동료가 단학선원(2002년부터 단월드로 개명)에 입회한 사례가 많았어요.”

그는 인터뷰 도중 수련의 핵심적인 요소를 모아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든 ‘뇌파진동’ 수련법을 알려줬다. “고개를 도리도리 좌우로 돌리기를 충분히 반복하고 주먹을 모아쥐고 단전 부분을 가볍게 두드려줍니다. 이것만 해도 아주 효과가 좋아요.”

홍익인간을 기업이념으로 삼은 민족기업 단월드는 한국 미국 일본 유럽 등에 약 1000개의 수련센터를 개설해 전 세계인에게 단전호흡, 명상, 뇌호흡, 뇌파진동 등의 수련법을 전파하고 있다. 앞으로는 중국과 아랍 지역 등에도 센터를 개설해 올해 전 세계에 총 3600여개의 센터를 개설할 예정이다. 우 대표는 “단월드의 수련법을 해외로 수출해 우리나라를 세계 속의 정신문화 대국으로 만드는 데 일조하는 게 꿈”이라고 강조했다.

‘건강ㆍ문화ㆍ교육기업’이란 기치를 내걸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월드의 연간 총매출은 600억원대. 협력회사로 출판사, 명상물품 유통회사, 명상전문 여행사 등이 있다. 단월드의 설립자인 이승헌(60) 씨의 책 ‘힐링 소사이어티’는 미국 온라인 서점인 아마존닷컴에서 2001년 판매 1위, ‘뇌파진동’은 2008년 건강베스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김수한 기자/soohan@heraldm.com
사진= 박해묵기자 mook@heraldm.com

by 황금종 | 2009/04/03 14:49 | 단학/국학/민족/역사 | 트랙백 | 덧글(5)

어휴 목이야..-_-;;

4월이다.. 큰 프로젝트가 3건이나 생겨버렸다.

원래 진행하려는건 2건인데.. 이것만 해도 장난 아니구만 이보다 더 큰 건이 하나 들어와서 자리를 꿰차버렸다.

어제 드뎌 도착한 파인드라이브 iq500..
주말에 휭~하니 바람 좀 쐴 겸해서 휴전선이나 갔다올까 했디만.. --;;

내비사고 어디갈까 생각해보니 휴전선이 딱 떠올랐다.. 왜 일까?? --;;
그리고 정말 드넓었던 공지훈련장.. ㅋㅋ

산정호수 넘어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음.. 다음으로 한 번 찾아봐야겠네.. ㅋ
못찾겠다..-_-;; 뭐케 많이들 변했는지..--;

오늘은 기냥 남산이나 가야겠다..ㅋㅋ

by 황금종 | 2009/04/03 10:48 | 여행/등산/추억 | 트랙백 | 덧글(1)

네비를 샀다.. 파인드라이브 IQ500..ㅋㅋㅋ



원래 있던 네비양이 단월드 같이 다니는 모 도우님께서 냉장고 샀을 때 주는 것(^^)이라 고속도로에서 유턴하라는 당당한 명령을 하고 있던 차에..
귀엽게 봐주고 쓰려했건만 어느 날 갑자기 내려온 지름신에 낼름 사버린 파인드라이브..ㅋㅋㅋ

10개월 무이자라는 유혹에.. 지름신에게 꺽여버린 나의 가냘픈 의지력이란.. OTL..

나름 영어공부!!!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열심히 본전을 뽑아보리라 지름신에게 고하고
배송될 날만 기다리던 중.. 오늘 발송했다는 메일을 받았당..ㅋㅋ

늦어도 내일이면 오겠지.. 흐.. 뿌듯.. ㅋㅋ
달면 설치하는 모습도 올려봐야징..ㅋㅋ

by 황금종 | 2009/03/31 13:42 | 기계/전자/컴퓨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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